주가가 급락했다. 국내 기업들의 1·4분기 실적발표에 대한 부담감과 소매판매 지표 부진에 따른 미국 증시 하락 등의 영향이다. 일본 등 아시아 증시도 동반 하락했다.
14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7.39포인트(2.79%)나 떨어진 953.92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이번 주초인 지난 11일부터 4거래일 동안 38.25포인트나 떨어져 지수를 980선에서 950선으로 끌어내렸다. 코스닥지수도 5.35포인트(1.16%) 떨어진 455.55를 기록했다.
외국인들은 639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투자가들은 5481억원을 순매도해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14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7.39포인트(2.79%)나 떨어진 953.92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이번 주초인 지난 11일부터 4거래일 동안 38.25포인트나 떨어져 지수를 980선에서 950선으로 끌어내렸다. 코스닥지수도 5.35포인트(1.16%) 떨어진 455.55를 기록했다.
외국인들은 639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투자가들은 5481억원을 순매도해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5-04-15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