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10일 경남 진해시 석동에 38호점인 ‘진해점’을 문 연다. 진해점은 진해지역에 개점하는 첫 대형 할인점이다. 영업면적 3200여평, 주차대수 660대 규모로 식품·생활용품·가전·의류·잡화·문화센터 등이 들어선다.
2005-03-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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