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개성공단 의류 10일 첫 입하

[경제플러스] 개성공단 의류 10일 첫 입하

입력 2005-03-10 00:00
수정 2005-03-10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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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업체 ㈜신원은 개성공단 최초의 의류제품이 10일에 서울로 첫 출하된다고 9일 밝혔다. 신원이 개성공단에서 첫 생산을 마친 캐주얼 브랜드 쿨하스의 셔츠 1000개는 10일 군사분계선을 넘어 오후 5시쯤 서울 마포본사로 도착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은 3월말 전국 매장에서 팔릴 예정이다. 신원측은 “개성공단에서 국내 패션의류기업 최초로 의류제품을 생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05-03-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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