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LG증권­우리증권 새달말 합병 결의

[경제플러스] LG증권­우리증권 새달말 합병 결의

입력 2005-02-03 00:00
수정 2005-02-0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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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투자증권과 우리증권은 2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31일자로 합병하기로 결의했다. 합병비율은 1대 0.654로, 다음달 10일 통합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최종 확정한다. 합병은 주식교환을 통해 LG투자증권이 우리증권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LG투자증권은 회사명을 바꿔 4월 1일 새로운 합병증권사로 출범한다.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는 다음달 11일부터 21일 사이에 매수청구권을 행사해야 한다.LG투자증권 매수청구가격은 보통주 9398원, 우선주 5007원 등이다.

2005-0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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