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5억달러규모 해외채권 발행

[경제플러스] 5억달러규모 해외채권 발행

입력 2005-01-27 00:00
수정 2005-01-27 07: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하나로텔레콤은 26일 UBS와 JP모건체이스를 공동 주간사로 해 5억달러 규모의 무담보ㆍ무보증 해외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 발행은 국내 민간기업 부문에서 발행한 해외채권으로는 최대 규모이며, 만기는 최대 7년이다.

2005-01-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