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26일 UBS와 JP모건체이스를 공동 주간사로 해 5억달러 규모의 무담보ㆍ무보증 해외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 발행은 국내 민간기업 부문에서 발행한 해외채권으로는 최대 규모이며, 만기는 최대 7년이다.
2005-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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