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환타 등 음료 가격이 줄줄이 오른다.1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코카콜라는 다음달부터 콜라·환타 등 음료제품 가격을 7%가량 인상할 예정이라고 이마트·롯데마트 등 할인점에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칠성·해태음료 등도 조만간 가격을 올린다는 방침을 세우고 인상시기와 폭을 검토하고 있다.
2005-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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