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 피터 버터필드 사장은 “미국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포티지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가 박 선수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1호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박 선수도 “평소 관심이 있었던 스포티지를 직접 운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화답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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