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 피터 버터필드 사장은 “미국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포티지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가 박 선수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1호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박 선수도 “평소 관심이 있었던 스포티지를 직접 운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화답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