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업체인 미래신용정보(대표 조경래)는 3일 호주의 채권관리전문업체인 어드매릭스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선진적 금융기법을 동원한 ‘개인소비자 채권추심 솔루션(CWX)’을 새로 도입했다. 조 대표는 “제휴를 통해 연체관리 등에 대한 본격적인 컨설팅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2005-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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