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증권 서울지점은 16일 주식부문 대표에 장영우 전무를 내정했다. 장 대표는 지난해 7월 UBS증권에 입사한 뒤 리서치 헤드 등을 역임했고, 입사 전에는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등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2004-12-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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