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말문 막힐땐 “라면이나 먹어~”

[새광고] 말문 막힐땐 “라면이나 먹어~”

입력 2004-12-14 00:00
수정 2004-1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삼양라면 광고는 난감한 상황에서 상대방의 말에 “라면이나 먹어∼”라며 넉살좋게 받아 넘기는 매개체로 삼양라면을 등장시켰다. 일상 속의 유머로 소비자와 정서적 유대관계를 형성하겠다는 의도다. 또 최근 식품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멀티 스팟 광고의 일환으로 ‘여자상사와 남자부하’,‘여대생-남학생’,‘엄마-아들’ 등 3편으로 제작됐다.

2004-12-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