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1일 이성민(52) 부사장을 녹십자재팬바이오 사장으로 겸직 임명했다. 이 사장은 지난 74년 녹십자에 입사해 1월부터 녹십자 부사장에 재임해 왔다. 또 녹십자 허재회 SB사업본부장(전무)과 조순태 ETC사업본부장(전무)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04-12-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