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기업이 손잡고 실업자 해소에 나선다.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인 ‘SS푸드’는 보건복지부와 농협, 동원F&B,KT,LG전자 등과 공동으로 음식배달업 프로젝트인 ’핫맨’을 마련, 저소득층과 청년 실업층에 창업자금과 창업 노하우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핫맨은 30여가지 음식을 전화로 주문받아 오토바이로 배달하는 아이템.550만원의 창업자금이 필요하지만 은행 융자가 가능하다. 거주지를 활용하면 무점포 창업도 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과 실직 가장, 저소득층은 정부 지원으로 각종 창업 설비를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농협은 핫맨 창업을 원하는 이에게 창업 자금을 지원하고,SS푸드는 6개월간의 이자를 지원한다. 동원F&B는 음식메뉴 개발,KT는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개인휴대전화(PDA),LG전자는 전자레인지 등을 제공한다.
SS푸드는 오는 9,13,20일에 각각 대구와 서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희망자는 홈페이지(www.ssfc21.co.kr)로 신청하면 된다.(02)784-0770.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핫맨은 30여가지 음식을 전화로 주문받아 오토바이로 배달하는 아이템.550만원의 창업자금이 필요하지만 은행 융자가 가능하다. 거주지를 활용하면 무점포 창업도 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과 실직 가장, 저소득층은 정부 지원으로 각종 창업 설비를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농협은 핫맨 창업을 원하는 이에게 창업 자금을 지원하고,SS푸드는 6개월간의 이자를 지원한다. 동원F&B는 음식메뉴 개발,KT는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개인휴대전화(PDA),LG전자는 전자레인지 등을 제공한다.
SS푸드는 오는 9,13,20일에 각각 대구와 서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희망자는 홈페이지(www.ssfc21.co.kr)로 신청하면 된다.(02)784-0770.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4-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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