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은 16일 여의도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RFID(전자태그) 부문에서 오는 2007년까지 매출 800억원을 달성, 업계 1위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 4월부터 RFID 리더기 양산체제를 갖추고 내년 말까지 전제품의 시리즈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2004-1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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