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초고속인터넷 전문업체인 두루넷 인수전에 외국계 자본이 유입된 데 대해 “기간통신사업에 투기 목적의 외국자본이 유입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이날 정통부 기자실에서 두루넷 인수전에 미국계 투자펀드로 알려진 씨티그룹 파이낸셜 프로덕츠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외국계 자본의 움직임을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진 장관은 이날 정통부 기자실에서 두루넷 인수전에 미국계 투자펀드로 알려진 씨티그룹 파이낸셜 프로덕츠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외국계 자본의 움직임을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4-11-1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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