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품질이 유선전화 수준이며 통화료도 무료에 가까운 인터넷전화(VoIP)서비스가 대폭 활성화될 전망이다.
정보통신부는 이르면 10월말 인터넷전화(VoIP)에 지역구분 없는 착신번호인 ‘070’을 부여,이용자가 직접 전화를 걸 수 있게 된다고 30일 밝혔다.그동안은 컴퓨터를 이용,전화를 걸 수만 있고 받는 전화는 유선전화를 별도로 설치해야만 돼 ‘반쪽’ 서비스였다.
인터넷전화란 인터넷망을 통해 지역(통화권) 구분없이 음성통화와 메일,채팅,팩스 등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전화다.시내요금 수준으로 국제전화 통화가 가능한 장점을 가졌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정보통신부는 이르면 10월말 인터넷전화(VoIP)에 지역구분 없는 착신번호인 ‘070’을 부여,이용자가 직접 전화를 걸 수 있게 된다고 30일 밝혔다.그동안은 컴퓨터를 이용,전화를 걸 수만 있고 받는 전화는 유선전화를 별도로 설치해야만 돼 ‘반쪽’ 서비스였다.
인터넷전화란 인터넷망을 통해 지역(통화권) 구분없이 음성통화와 메일,채팅,팩스 등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전화다.시내요금 수준으로 국제전화 통화가 가능한 장점을 가졌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4-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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