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업체인 다음은 8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전문가들이 풀어주는 ‘전문 Q&A 검색’ 서비스를 시작했다.전문가들이 답변에 나서 기존 지식검색보다 신뢰성을 크게 높였다.1차로 내과,치과,이비인후과,성형외과,한의원 등 전문 의료진과 휴대전화,이동통신,PC 전문가가 답변한다.2차로 이달 말까지 육아,영어,해외여행,레저,소프트웨어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데이터베이스 약 350만개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2004-09-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