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지난해 5월 채권 금융기관과 맺은 ‘경영정상화 약정’을 졸업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채권단에 제시한 자구계획 목표를 달성함에 따라 채권단에 조기 졸업을 신청했으며,23일 채권금융기관 대표인 외환은행으로부터 조기 졸업을 공식 통보받았다.”고 말했다.당초 약정 만료일은 올해 말이었다.
2004-08-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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