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홀딩스는 지분정리를 통해 최대 주주 및 주요 주주가 구본무 LG회장 외 49명에서 허완구 ㈜승산 회장 외 47명으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허 회장이 2.61%에서 4.51%로 껑충 뛰었고 허창수 GS홀딩스 회장의 지분은 3.09%에서 3.46%로,허동수 LG칼텍스정유 회장은 1.81%에서 2.04%로 각각 높아진 반면 구본무 회장은 5.39%에서 0.65%,구본준 LG필립LCD 부회장은 4.15%에서 2.32%로 낮아졌다.최근의 지분 변경에 따라 허씨 가문의 지분은 38.45%로 늘어난 반면 구씨 가문은 19.16%로 줄어 들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허 회장이 2.61%에서 4.51%로 껑충 뛰었고 허창수 GS홀딩스 회장의 지분은 3.09%에서 3.46%로,허동수 LG칼텍스정유 회장은 1.81%에서 2.04%로 각각 높아진 반면 구본무 회장은 5.39%에서 0.65%,구본준 LG필립LCD 부회장은 4.15%에서 2.32%로 낮아졌다.최근의 지분 변경에 따라 허씨 가문의 지분은 38.45%로 늘어난 반면 구씨 가문은 19.16%로 줄어 들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4-08-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