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의 스팸이 김용건,한예슬 부녀를 앞세운 코믹광고를 내놨다.손을 잡고 결혼식장에 입장하던 친정아버지와 신부가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구수한 냄새에 신랑도 내팽개치고 달려간다.
다름 아닌 피로연을 위해 굽고 있던 스팸 냄새 때문이다.
다름 아닌 피로연을 위해 굽고 있던 스팸 냄새 때문이다.
2004-08-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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