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은 김진만(62) 전 한빛은행장을 상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김 고문은 한미은행 제5대 은행장과 초대 한빛은행장을 지낸 금융전문가이다.대성그룹측은 재무 및 경영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2004-08-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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