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에 이어 기아차도 올 상반기 매출이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내수 부진 등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기아차는 30일 증권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어 올 상반기 ▲매출 7조 2729억원(내수 2조 1169억원,수출 5조 1560억원) ▲영업이익 2773억원 ▲경상이익 4726억원 ▲당기순이익 353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수출 호조와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2% 감소했다.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4.7%,7.7% 늘어났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기아차는 30일 증권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어 올 상반기 ▲매출 7조 2729억원(내수 2조 1169억원,수출 5조 1560억원) ▲영업이익 2773억원 ▲경상이익 4726억원 ▲당기순이익 353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수출 호조와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2% 감소했다.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4.7%,7.7% 늘어났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4-07-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