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땐 리츠투자 매력적”

“저금리땐 리츠투자 매력적”

입력 2004-07-19 00:00
수정 2004-07-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현대증권이 16일 저금리시대에 리츠 투자가 매력적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리츠 투자는 부동산 직접투자에 비해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현재 증시에 상장된 주요 리츠 회사들의 연평균 배당 수익률이 리얼티 코리아1호 8.5%,코크렙1호 10.3% 등 정기 예금 금리의 두배가 넘는다고 소개했다.

또 5년 예상 배당률도 교보 메리츠 8.0%,코크렙1호 9.5%,코크렙2호 11.4%,리얼티 코리아1호 11.6%.유레스 메리츠1호 11.0%.멕쿼리 센트럴 오피스 11.3% 등 시중 금리보다 높다고 설명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4-07-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