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공 업체인 남양유업은 7월1일 ‘남양 석간수(石間水)’란 상표로 생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남양 석간수’는 노령산맥 해발 1126m 청정지역의 무공해 천연 암반수로 만든다고 덧붙였다.국내 생수시장 규모는 2500억원대이며 올해 3000억원대로 전망된다.
2004-06-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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