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은 25일 임시 주주 총회에서 박경자(57)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울트라건설은 고 강석환 전 대표이사 회장의 유고로 인한 경영공백을 메우기 위해 고인의 부인인 박씨를 지난달 10일 신임 회장으로 위촉했었다.
2004-06-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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