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배드뱅크 채무조정자 큰폭 늘어

[경제플러스] 배드뱅크 채무조정자 큰폭 늘어

입력 2004-06-12 00:00
수정 2004-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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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뱅크 운영 전담기구인 한마음금융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채무재조정을 신청한 신용불량자가 1만 7986명이고,이 가운데 채무원금의 3%를 선납하고 채무조정이 확정된 사람은 1만 6027명으로 89.1%의 대부실행률을 보였다고 11일 밝혔다.이는 한마음금융이 설립된 지난달 같은 기간 동안의 대부실행률 69.4%(신청자 1만 8542명 중 1만 2873명 채무조정 확정)에 비해 19.7%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2004-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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