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는 10일 이기영(54) 지원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구자준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복수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
이신임 대표이사는 대구본부장,지원총괄 부사장 등을 지냈다.˝
이신임 대표이사는 대구본부장,지원총괄 부사장 등을 지냈다.˝
2004-06-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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