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남반도체인 앰코코리아는 2일 고 김향수 전 아남그룹 명예회장의 1주기를 맞아 서울 성수동에 우곡기념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한국 반도체 산업의 선구자이자 아남그룹의 창업자인 김향수 회장은 한국 최초로 컬러 TV를 생산했다.그의 호를 딴 기념관에서는 반도체의 변천과정과 아남그룹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2004-06-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