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플러스] 여전히 열정적인 에릭의 춤과랩

[광고 플러스] 여전히 열정적인 에릭의 춤과랩

입력 2004-05-04 00:00
수정 2004-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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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를 ‘내가 팼어’로 개그맨들이 패러디할 만큼 인기를 끈 ‘KT 매가패스 광고의 2탄이 나왔다.광고는 답답한 라커룸에서 광고의 주 모델인 에릭과 비보이들이 랩과 춤을 통해 자유와 속도를 표현한다는 내용이다.에릭은 랩의 가사를 직접 리듬에 맞게 바꾸는 등 2박3일간 계속된 촬영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2004-05-0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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