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종전과 같은 ‘A3’로 유지시키고,신용등급 전망 역시 ‘부정적’을 유지하기로 했다.2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무디스는 지난 2월11∼13일 열린 우리나라와의 연례 협의 결과를 토대로 신용등급과 전망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주병철기자 bcjoo@˝
주병철기자 bcjoo@˝
2004-04-0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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