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회장 조병량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장)는 2003 대한민국 광고윤리대상에 동아제약 박카스의 TV광고 ‘신체검사편·첫 출근편’(MBC애드컴 제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광고는 젊은이들의 적극적이고 올바른 사고방식을 담아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이끄는데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 광고는 젊은이들의 적극적이고 올바른 사고방식을 담아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이끄는데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2004-03-2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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