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종합건설은 천안시 청당동에 신도브래뉴 916가구를 분양한다.32·42평형이고 분양가는 평당 500만원 정도다.주변에 법원·검찰청·경찰서 등이 옮겨와 행정타운이 조성된다.경부고속철도 천안 아산역과 10분 거리라서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서울 출퇴근도 가능하다.주변이 3000여가구의 주거단지로 개발 중이다.(041)622-5522.
2004-03-15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