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10일 신개념 프리미엄 MPV(다목적 차량) 신차(프로젝트명 A100)의 모델명을 ‘로디우스’(Rodius)로 확정,다음달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디우스’는 ‘길’(Road)과 ‘제우스’(Zeus)의 합성어로,‘길위의 제왕’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체어맨 플랫폼을 기반으로 독자 개발한 2700㏄ 제3세대 커먼레일 DI엔진을 탑재했다.11인승이다.˝
‘로디우스’는 ‘길’(Road)과 ‘제우스’(Zeus)의 합성어로,‘길위의 제왕’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체어맨 플랫폼을 기반으로 독자 개발한 2700㏄ 제3세대 커먼레일 DI엔진을 탑재했다.11인승이다.˝
2004-03-1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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