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타이완 철강회사인 유철기업탈분유한공사와 270억원 규모의 아연도금강판 생산설비 공급계약을 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타이완 가오슝시에 연산 20만t의 아연도금강판을 1기를 공급하게 된다.이번 계약은 포스코건설의 공사 역량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의계약으로 이뤄졌다.공사기간은 계약 뒤 18개월이다.
포스코건설은 타이완 가오슝시에 연산 20만t의 아연도금강판을 1기를 공급하게 된다.이번 계약은 포스코건설의 공사 역량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의계약으로 이뤄졌다.공사기간은 계약 뒤 18개월이다.
2004-02-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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