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플러스]

입력 2004-05-17 00:00
수정 2004-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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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대문구(seodae mun.seoul.kr)

지방계약직 공무원 마급 1명을 모집한다.서대문 자연사박물관에서 통역을 맡게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로 영어회화,영문작성,번역이 가능해야 하며 해외 영어연수 경험도 있어야 한다.계약기간은 1년으로 연장가능하지원서는 6월1일부터 3일까지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에서 접수한다.(02)330-1731.

전라북도(provin.jeonbuk.kr)

농업연구사와 수산연구사 1명씩을 뽑는다.농업연구사는 원예부문으로 고창군에 임용되며,수산연구사는 수산양식부문으로 도에 배속된다.

지원서는 6월2일부터 4일까지 도청 민원봉사실 내 접수처로 본인이 직접 제출해야 한다.필기시험은 6월28일 실시된다.총무과 고시담당 (063)280-2213.

기획예산처(mpb.go.kr)

사무보조할 기능 10급 1명을 뽑는다.

18세 이상 40세 이하로 워드프로세서 또는 컴퓨터활용능력 3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 가운데 정부기관에서 종사한 경력이 3년 이상인 자는 응시할 수 있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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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는 21일까지 기획예산처 혁신인사담당관실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27일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02)3480-7714∼5.˝
2004-05-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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