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플러스]

입력 2004-02-23 00:00
수정 2004-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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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kg21.net) 8·9급 공채와 7·9급 및 연구·지도직 특채 임용시험 원서접수 기간을 다음달 2∼6일로 연기했다.선발인원이 당초 975명에서 1330명으로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031)249-4044∼7.

●국립민속박물관(nfm.go.kr) 학예연구사 9명을 특별 채용한다.주생활·목공예·금속공예·섬유공예·전시디자인·세시풍속·풍수지리·박물관교육·생업기술 등 9개 분야에서 각 1명을 뽑는다.20∼40세로 관련분야 석사학위를 가져야 한다.원서는 오는 25일까지 박물관 관리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한다.서류전형 합격자는 3월5일 발표하고 면접시험은 3월10일 실시된다.(02)720-3137.

●서울특별시(seoul.go.kr) 교통분야의 계약직 공무원 1명을 뽑는다.교통공학 관련 전공자로 박사,석사 후 9년 이상의 경력,학사 후 12년 이상의 경력을 가져야 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교통부분의 국가기술사 자격 취득자도 응시할 수 있다.원서는 오는 27일까지 서울시 별관 교통계획과에서 방문접수한다.(02)6321-4230.˝

2004-02-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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