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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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5-14 00:00
수정 2009-05-1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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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감정평가사 시험공고

최소 200명 선발. 5월18~27일 감정평가사 홈페이지(www.Q-net.or.kr) 통해 1·2차 시험 원서 동시 접수. 1차시험(민법·경제원론·회계학·부동산관계법규)은 7월5일 실시. 1차시험 응시자는 5월11~27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영어성적표(토익 700점 이상 등) 제출 필수. 문의 한국산업인력공단(1644-8000).

●국가직 7급 원서접수

일반행정직(전국) 285명 등 총 600명 선발. 5월26~30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서 원서 접수. 필기시험은 7월25일 시행. 응시수수료는 7000원. 문의 행정안전부 채용관리과(02-751-1330).

●서울시 지방공무원 채용

7·9급 총 545명 채용. 5월18~22일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 사이트(http://gosi.seoul.go.kr) 또는 서울시 인재개발원 시험정보 사이트(http://hrd.seoul.go.kr/home/exam)를 통해 원서 접수. 필기시험은 7월10일(일반행정)과 8월7일(기타직렬). 문의 서울시 인재개발원전형팀(02-3488-2321~6).

●제15회 법무사 채용공고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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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명 채용 예정. 14일까지 대법원 시험정보 사이트(http://exam.scourt.go.kr) 통해 원서 접수. 1차 시험(헌법·상법·민법 등 8과목)은 6월28일 시행. 문의 법원행정처 인사운영심의관실(02-3480-1286, 1769).
2009-05-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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