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7일 경북환경연수원에서 생태환경 지도자 8주 교육을 마치는 41명을 ‘경북 에코가이드’로 위촉한다. 에코가이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며 환경보전활동을 벌이고 도내 각 지역의 생태탐방로나 국·도립공원, 수목원 등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에 대한 해설과 환경교육, 홍보를 담당하게 된다.
2009-1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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