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로 연기됐던 광주세계광엑스포가 내년 4월 초 개막된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엑스포가 내년 4월2~5월9일 38일간 광주상무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광엑스포는 최첨단 기술과 교육, 과학, 산업, 문화·예술 분야에서 빛과 관련된 모든 것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세계인의 축제로 관람객은 150만~34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2009-12-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