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들기만 하던 경남 창녕군 인구가 지난달부터 늘어나 눈길을 끈다. 13일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달 현재 군 인구는 6만 1456명으로 지난 6월의 6만 1404명보다 52명이 증가했다. 1965년 16만여명으로 최고를 기록한 뒤 44년 만에 처음이라고 군은 밝혔다.
2009-08-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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