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40만㎡ 규모의 ‘센트럴파크’가 4일 준공됐다. 사업비 2000억원이 투입됐으며, 한반도의 지형적 특색을 담고 있다. 산책로와 잔디밭, 5개의 인공 섬이 있는 수변공간으로 꾸며졌다. 바닷물을 이용한 수로에는 12인승 수상택시 ‘미추홀호’ 2대가 운항하게 된다.
2009-08-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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