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오는 26일 상주면 두모마을에서 고기잡이 행사인 ‘개매기 축제’를 연다. 팔뚝만한 숭어와 자연산 도다리를 맨손으로 잡을 수 있다. 1인당 2만원씩 내면 그물과 장갑을 준다. 1000명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모마을 홈페이지(http://du-mo.co.kr).
2009-04-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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