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오는 26일 상주면 두모마을에서 고기잡이 행사인 ‘개매기 축제’를 연다. 팔뚝만한 숭어와 자연산 도다리를 맨손으로 잡을 수 있다. 1인당 2만원씩 내면 그물과 장갑을 준다. 1000명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모마을 홈페이지(http://du-mo.co.kr).
2009-04-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