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환경사업소는 하수를 정화해 미호천으로 배출하는 하루 평균 28만t의 방류수를 이용, 소수력발전소를 건립한다고 25일 밝혔다. 배출수의 유효낙차는 6.5m이며, 초당 3t의 물을 방류, 시간당 150㎾의 전력을 생산한다. 연간 1억 1700여만원의 전기사용료 절감효과가 예상된다.
2009-03-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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