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서도 1급 3명이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표를 제출한 공무원은 이재영 주택토지실장, 강영일 교통정책실장, 김춘선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기획조정실장 등이다.
유력한 1급 승진 후보로는 한만희 국토정책국장, 정일영 항공철도국장, 김영석 해양정책국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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