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가 ‘한국의 두바이’로 개발하려는 새만금 간척지 개발 밑그림이 확정됐다. 농지 비율은 30%로 축소되는 대신 산업·복합 용지 비율은 70%로 늘어난다. 총 19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정부는 21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만금 내부토지개발 기본구상 변경안’을 발표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10-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가락 길이 보면 동성애자인지 알 수 있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5/20/SSC_202505201427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