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부처 영문이름 확정… “해외사례 벤치마킹”

신설 부처 영문이름 확정… “해외사례 벤치마킹”

김지훈 기자
입력 2008-01-19 00:00
수정 2008-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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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정부조직 개편으로 신설된 부처의 영문 이름을 확정했다.

인수위 관계자는 18일 “인수위원과 전문위원 등이 각 부처의 기능을 고려하고 해외사례를 벤치마킹해 영문 표기를 정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영문 이름은 대체로 통폐합되는 부처의 영문 이름에서 핵심적인 단어를 따와 조합됐다. 다음은 주요 부처의 영문명.

▲인재과학부=Ministry of Human Resources and Science ▲지식경제부=Ministry of Knowledge-based Economy ▲행정안전부=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보건복지여성부=Ministry of Health,Welfare,Gender Equality and Family ▲국토해양부=Ministry of Homeland and Maritime Affairs ▲기획재정부=Ministry of Strategic Planning and Finance ▲특임장관실=Office of Ministers for Special Affairs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08-0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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