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비롯한 전국의 등산로 정비가 확대 추진된다. 등산안내인 배치 등 등산객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된다.
정부는 27일 전국 주요 산과 생활권 주변 등산로 정비를 위한 지원을 지난해 18억원에서 올해 28억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정비 사업은 백두대간 지역의 훼손된 등산로 93㎞와 도시근교 등산로 48㎞를 개선한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7-06-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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