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7일 오전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어 현재 서울시내 10개 구청에 1개씩인 여권 접수창구를 2∼3개씩으로 늘리고 동사무소에서도 여권 발급 서비스를 실시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당정은 외교통상부 내에 ‘통합발급센터’를 신설해 여행사를 통해 발급받는 단체여권을 직접 처리키로 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6-08-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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