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식품 위해 요소를 생산과 유통, 소비단계에서 일관되게 추적할 수 있도록 관리기관을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MBC 라디오 대담 프로그램인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행정부 내에서 부처간 조직 이기주의가 있는데, 이번 기회에 이를 넘어서야 한다.”면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특히 “우리의 식품 관리정책이 안전을 핵심으로 하는 안전 총력체제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품 관련 업무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통합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이어 당 복귀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 “행정부의 최고경영자(CEO)인 대통령께서 내각을 어떻게 정비할지, 내년에는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등에 대한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그는 특히 “우리의 식품 관리정책이 안전을 핵심으로 하는 안전 총력체제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품 관련 업무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통합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이어 당 복귀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 “행정부의 최고경영자(CEO)인 대통령께서 내각을 어떻게 정비할지, 내년에는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등에 대한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10-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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