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구 의회 소식

우리구 의회 소식

입력 2011-07-08 00:00
수정 2011-07-0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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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의장 성임제)

지난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차혜진 의원을 위원장으로, 문영주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예결위는 8명으로 구성돼 2010 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보고서 및 예비비 지출승인안을 심사한다. 차 위원장은 “예산편성 단계부터 집행을 제대로 실시해 낭비가 없는지를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의회(의장 조성명)

민주당 소속 문인옥·송만호·이관수·윤선근·최영주 의원 등 5명은 지난달 24일 의회에서 열린 ‘강남구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 가결 촉구대회’에서 친환경 무상급식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제204회 정례회의에 친환경 무상급식경비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동대문구의회(의장 이병윤)

이병윤 의장이 지난 5일 이문동 이화교 옆 중랑천5체육공원에서 열린 ‘하천살리기 및 그린마을 EM(유용미생물) 흙공던지기’ 행사에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와 그린마을 주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이 의장은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중랑천을 자연 친화 하천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천구의회(의장 위형운)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문화가 흐르는 우리동네’로 주민 일상에 문화복지를 더하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0일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에서 열린 ‘블루밍 사운드 페스티벌’에 참석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생활 속 문화향유의 의미를 나눴다. ‘블루밍 사운드 페스티벌’이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지난 10일 오후 5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에서 무료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잔디밭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피크닉형 야외 음악축제로 기획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피아노, 현악 4중주, 전통무용, 퓨전국악,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고, 둔촌청소년문화의집 당찬청소년뮤지컬단의 특별 초청 무대도 더해졌다. 아울러 ‘블루밍 스케치’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포토존이 운영돼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박춘선 의원이 강조해 온 ‘문화가 흐르는 우리동네’의 비전이 주민들의 실제 문화 향유로 꽃피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통해 관련 예산 확보에 주력하며,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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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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