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대행 박용래)
난곡로 일대를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 5월13일 건물주 및 점포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판개선사업의 성과와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을 설명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또 2회의 간판 거리전시회를 통해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지금까지 신축건물 30개동 40개 점포가 구의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에 적합하게 설치했다. 도시디자인과 881-5053.
2009-08-0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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